조용한 기도
경배와 찬양 _ 찬송가 15장 하나님의 크신 사랑
신앙고백 _ 사도신경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말씀교독 _ 교독문 80번 고린도후서 4장
(인도자)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회중)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인도자) 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회중)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인도자) 박해를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회중)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인도자) 우리가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회중)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인도자) 우리 살아 있는 자가 항상 예수를 위하여 죽음에 넘겨짐은
(회중)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죽을 육체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7-11)
송영 _ 찬송가 1장 만복의 근원 하나님
기도 _ 가정과 교회를 위하여
찬양 _ 찬송가 195장 성령이여 우리
말씀 _ 평신도주일
김승현
시편 119편 105절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나의 발 앞을 비추는 등불'과 '인생 전체의 방향을 제시하는 빛'
박은미
마태복음 7장 7절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면 찾고 찾으면 문을 두드려야’
‘하나님께 대한 마음의 소원이고 그것을 행동으로 옮기는 탐구이며 그 목적에 도달하여 천국으로 들어가는’
송호준
빌립보서 4장 4절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눈물, 순종, 아픔, 고난, 희생, 위로에서 웃음, 기쁨, 안정, 감사, 행복으로‘
송시은
출애굽기 19장 5절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나는 왕의 장롱 속에 꽁꽁 숨겨져 있어야 할 존재인데도 불구하고 이 세상에 보내진 존재’
이온유
시편 23편 1절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부족함이 없다는 것은 채우심을 의미하지 않고 정말 부족함이 없다라는 것’
김성재
마가복음 6장 14~29절 왕이 심히 근심하나 자기가 맹세한 것과 그 앉은 자들로 인하여 그를 거절할 수 없는지라
‘비정상의 정상화와 헤롯 왕의 잔치’
‘선을 행할 줄 알고도 행하지 않으면 죄’ ‘권위는 행위에서 나오는 것이 아닌 존재 자체’
김세은
요한복음 10장 3절 문지기는 그를 위하여 문을 열고 양은 그의 음성을 듣나니 그가 자기 양의 이름을 각각 불러 인도하여 내느니라
‘음성을 알고 들을 때에, 바로 우리로 들어가는 문을 통해 안전한 곳으로’
조현준
고린도전서 13장 3절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사랑을 대상, 행동의 이유, 희생으로 여기는 일반적 관점에서 고린도전서 13장이 전하는 사랑의 본질로’
‘사랑은 대상이 아닌 '거대한 바다'이며, 그 안에 우리가 잠겨 있음’
‘내가 주어가 아닌 사랑이 주어’
‘우리의 고된 희생을 사랑이라는 말하기보다 먼저 십자가의 사건을 깊이 알아야’
찬양 _ 찬송가 270장 변찮는 주님의 사랑과
주기도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한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